□ 폐업으로 인한 채무조정 지원 등 시범 운영 □ 민간·공공·대학 협업해 기술특화, 전문 프로그램 등 취·재창업 프로그램 마련 □ 특화 상품 개발, 사업방식 개선, 마케팅 등 업종전환·재창업 시 소요되는 사업화 비용 지원 신설(1,200건 내외) □ 행정정보공동이용망 활용을 통해 소상공인 제출서류 간소화 등 편의성 제공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10일(수)부터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를 지원하는 ‘21년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한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사업정리부터 취업·재창업 교육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집기·시설 처분 방법 등 사업정리 컨설팅, 점포철거 소요비용(최대 200만원), 노무·금융 등 법률 자문을 통해 폐업 부담을 완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