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뉴스-2024년 8월 12일 화요일 ESG관련 주요 기사들
여름철 전력 총수요 '100GW 시대'…전력망 확충 시급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97092?sid=101
영국, 기후변화 영향 부동산 보험금 지급 급증... 2분기 역대최대 기록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499
한중일 해상운송 탈탄소화 평가에서 한국 '꼴찌'...중국 선두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501
배터리 제조사 속속 밝힌다…'뉴노멀' 되나[전기차 배터리 공개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724007?sid=103
MS, 미 20개주 150곳서 총 500MW 소규모 분산 태양광 발전 추진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496
중국 정부 주도한 대규모 ESS 인프라 '허울'에 그쳐, 실제 사용시간 9% 불과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2054
日자동차업계, 플라스틱 재활용 공급망 구축…"EU 규제 강화에 대응"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23316?sid=104
쌍용C&E, 탄소배출 6% 낮춘 석회석시멘트 국내 첫 미국 수출
https://www.yna.co.kr/view/AKR20240812049200003?input=1195m
(KOTRA)원자력 발전 필수 자원 우라늄, 캐나다 공급망 동향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80&CONTENTS_NO=2&bbsGbn=242&bbsSn=242&pNttSn=218313
LG·현대차 등 만난 김병환 "내달 코리아밸류업 지수 발표"
https://www.yna.co.kr/view/AKR20240812042000002?input=1195m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합병 주주들 반대에 연기 불가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1287521
독립이사·스튜어드십 코드…강령에 못박은 野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1288611
독립이사제·스튜어드십 코드…강령에 못박은 野
독립이사제·스튜어드십 코드…강령에 못박은 野, '민주당판 밸류업' 정책 집어넣어 '소득 있는 곳에 과세' 조문 포함 금투세 폐지와 선 긋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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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합병, 주주들 반대에 연기 불가피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합병, 주주들 반대에 연기 불가피, 셀트리온 주주 '합병 반대' 압도적 "시너지 불투명…내년 재추진 할듯"
www.hankyung.com
LG·현대차 등 만난 김병환 "내달 코리아밸류업 지수 발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율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12일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과 관련, "정부는 9월 중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 4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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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 필수 자원 우라늄, 캐나다 공급망 동향
많은 국가에서 탄소 제로 목표 달성과 러시아 에너지 대안 모색을 위해 원전 개발에 주력하면서 원전의 핵심 원료인 우라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는 현재 전 세계 우라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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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탄소배출 6% 낮춘 석회석시멘트 국내 첫 미국 수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쌍용C&E가 3년여에 걸쳐 연구개발한 저탄소 석회석 시멘트를 국내 최초로 미국에 수출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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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자동차업계, 플라스틱 재활용 공급망 구축…"EU 규제 강화에 대응"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 닛산·르노 연합이 자동차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 위해 각각 회수부터 재생까지의 서플라이 체인(공급망)을 만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2일 보도
n.news.naver.com
중국 정부 주도한 대규모 ESS 인프라 '허울'에 그쳐, 실제 사용시간 9% 불과
중국 정부 주도로 구축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시스템이 대부분 낮은 사용률을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CATL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홍보용 이미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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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미 20개주 150곳서 총 500MW 소규모 분산 태양광 발전 추진 - ESG경제
[ESG경제신문=김현경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전역 지역사회 100여곳에 총 500MW(메가와트)에 달하는 소규모 분산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MS와 내년부터 향후 5년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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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제조사 속속 밝힌다…'뉴노멀' 되나[전기차 배터리 공개①]
현대자동차가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 중 처음으로 전기차(EV) 모델별 배터리 제조사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최근 인천 청라에서 발생한 메르세데스-벤츠 EQE 화재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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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해상운송 탈탄소화 평가에서 한국 '꼴찌' - ESG경제
[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해상 운송 부문 탈탄소화 계획을 점검한 결과, 한국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중국이 3국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3국의 중간(bridge)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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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후변화 영향 부동산 보험금 지급 '사상 최대' - ESG경제
[ESG경제신문=김현경 기자]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재해가 빈번해지면서 영국 보험사협회(ABI)가 올해 2분기 지급한 부동산 손해배상 보험금이 14억 파운드(약 2조 4504억원)에 달하며 사상 최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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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전력 총수요 '100GW 시대'…전력망 확충 시급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을 오르내렸던 지난 7일 오후 3시 기준 한 시간 평균으로 100GW(기가와트)가 넘는 전력이 사용된 것으로 추계됐습니다. 지난해 8월 7·8일 전력수급 역사상 처음으로 전력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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